제 7 회 아벤트 아우스텔롱 <물이 그 주인을 만나니 얼굴이 붉어지리라>

7th Abend Ausstellung <Water saw its Creator and blushed>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신랑이 준비해두었던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예수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바꾼 이적이 있습니다. 그 이적을 영국의 낭만파 시인 바이런이 단 한 문장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물이 그 주인을 만나니 얼굴이 붉어지더라.’

인상깊은 이 문장을 밤에서 낮으로, 그리고 빛나는 물결의 흐름으로 새롭게 표현하였습니다.

2022

Exhibition Work

물이-그-주인을-만나니-얼굴이-불어지리라_아트포스터_최종_v1

John 2:7 Day

물이-그-주인을-만나니-얼굴이-불어지리라_아트포스터_최종_v2

John 2:7 Night

© STUDIO KIME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