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 길목에 다수 포진하고 있는 이름 없는 오래된 포장마차들. 중앙대학교 LINK + 사업단의 지원으로 코로나 19로 가게 운영이 힘들어진 노점 상인들을 위해 사연을 직접 인터뷰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딩, 홍보물을 디자인하였습니다.
2020
Project Work
Cilent. CAU Link +
Produce. Studio maa
Design. Kim Hyeeun

가게 간판용 배너와 메뉴판을 포차 안팎에 걸어드리자
진심으로 기뻐하시는 사장님들의 모습이 작업하는 데 있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름없는 포차에 이름이 생기고 사람들이 몰랐던 특징들이 디자인의 힘으로 두드러질 때,
좋은 디자인이란 세상을 보다 의미있게 가꿔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소상공인분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