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부모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뮤직비디오입니다. 경비원인 아버지, 고등학생인 사춘기 딸의 이야기와 2010년대 당시 사회 현상과 학교 폭력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패딩이라는 매개를 통해 노래의 제목처럼 평소엔 잘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가족의 사랑을 그려냈습니다.
2016MVDirect. Kim HyeeunMaking. Kim HyeeunMusic. Han Woongjae
© STUDIO KIME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