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왕상 3:9)'
다음은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다는 솔로몬 왕이 여호와께 드린 기도입니다.
서로가 단절된 2020년 서울은 단방향적 소통이 난무했습니다. 무수히 쏟아지는 시각매체 속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듣는 마음이 아닐까요.
2020
Exhibition Work
Produce. Studio Grapika
Illust. Monamee
Type/FX. Kim Hyeeun
Music. Eilm

